본문 바로가기

『 일상 』2

🌐 가족 웹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- 셀프 브랜딩 프로젝트 "이력서도 홈페이지로 만드는 시대, 아이들 페이지라고 못 만들 이유가 없죠."그렇게 시작된 가족 웹페이지 프로젝트입니다. 👨‍👩‍👧‍👦셀프 브랜딩 - 나를 표현하는 홈페이지요즘 시대에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개인 홈페이지라고 생각합니다.LinkedIn도 있고, 블로그도 있지만, 직접 만든 웹페이지는 그것들과는 결이 다릅니다. 레이아웃도, 색감도, 담기는 내용도 온전히 내 마음대로니까요.그래서 일단 제 이력서를 바탕으로 셀프 브랜딩용 웹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사용한 도구들거창한 스택은 아닙니다. 세 가지 도구만으로 완성했습니다.단계도구역할1️⃣Gabia도메인 구매2️⃣Claude Code웹페이지 코드 작성3️⃣Netlify웹 호스팅도메인 구매 → 코드 작성 → 배포까지, 생각보.. 2026. 6. 29.
🎒 William의 국제학교 1학기 - 보내길 잘했습니다 "내가 겪은 교육만큼은 내 아이에게 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." 그 생각 하나가 꽤 많은 것을 바꿔놓았습니다.결혼 전부터 합의한 것 - 주입식 교육은 NO사실 이 이야기는 Young과 결혼 전부터 나눴던 대화에서 시작합니다."우리 아이만큼은 국내 주입식 교육은 시키지 말자."거창한 교육 철학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. 그냥, 제가 겪어온 교육 방식을 떠올렸을 때 내 아이에게 똑같이 시키고 싶지 않다는 감정이 먼저였습니다.밤늦게까지 학원을 전전하던 기억수능 한 번으로 대학이 결정되는 구조거기다 그렇게 12년을 영어 공부를 해놓고도, 정작 영어로 대화 한마디 제대로 못 한다는 현실까지요. 😅그렇다고 처음부터 국제학교를 보낸 건 아닙니다영어유치원도 보내지 않았습니다. 이유는 단순합니다.한글을 완벽히 뗀 상태에서 .. 2026. 6. 7.